G

1주일 동안 미.중.영드 3편을 정주행 하고 느낀점

2049344688_1679030461.303.png

 

아무것도 남지 않았는데 아무생각도 나지 않네요. 피곤합니다.

|

댓글 11개

저는 외국 드라마 보다가,,,,,, 먼가 화장실 가서 거기 안 닦은 느낌이 나서..

도깨비 정주행 다시 합니다.

그냥 한국 드라마가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솔그루 영화가 끝나고 영화관을 나올 때나 엔딩 크레딧를 마주할 때 오는 외로움, 공허 같은 것이 단편의 경우 자연스럽게 넘길만한데 이게 감상 1주일이다 보니 무리가 따르는 듯합니다. 충전보다는 방전이 된 느낌입니다.

한드 좋아합니다.
연극이 끝난 후 라는 노래 가사와 비슷하네요
@비타주리 아 그 노래 정말 좋더군요...^^* 물논 전 엠쥐세대라 요즈음 우튜부 쑈쓰에,,, 떠서 알게 되었읍니다,,, 아들래미한테... 카셑트에 넣어달라고^^ 할참입니다,,,
@지운아빠 연극이 끝난 후 노래는 약간 재즈풍인데...
얼마전 나온 보사노바풍 케이시의 헤어지고 말거야와 저는 이상하게도 느낌이 참 유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음악은 제 인생입니다.ㅋ
@비타주리 연극이 끝나고 혼자서 객석에 남는 일은 남친이 필요한 모쏠.

묵GPT 배상
집중력이 대단하신 것 같아요
요즘은 뭘 보든 좀 만 보면 잠이 ㅠㅠ
@쪼각조각 집중력이 늘 후달려서 가끔 에더럴 구매를 심각하게 고민해 보고 있습니다.ㅠㅠ
@묵공 어디 바이오주라도 가지고 계신지요? ㅠㅠ 약이름 얼케 이리 잘 앎요?
추천좀요~
@특수회원007 https://sir.kr/so_movie/1433
날씨도 꾸리하고 습해 이 영화를 추천합니다.

요약: 과거, 실패한 사랑을 소환해 뼈를 때리며 명치를 가격하며 눈물샘을 자극하는 영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년 전 조회 1,916
2년 전 조회 2,209
2년 전 조회 2,367
2년 전 조회 1,951
2년 전 조회 2,208
2년 전 조회 2,106
2년 전 조회 3,591
2년 전 조회 1,716
2년 전 조회 1,900
2년 전 조회 1,913
2년 전 조회 2,004
2년 전 조회 2,021
2년 전 조회 2,199
2년 전 조회 2,671
2년 전 조회 2,034
2년 전 조회 2,088
2년 전 조회 2,096
2년 전 조회 1,792
2년 전 조회 1,883
2년 전 조회 1,490
2년 전 조회 1,974
2년 전 조회 1,743
2년 전 조회 1,603
2년 전 조회 2,613
2년 전 조회 1,852
2년 전 조회 1,742
2년 전 조회 7,475
2년 전 조회 1,697
2년 전 조회 1,967
2년 전 조회 2,332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