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했는데 더 창피합니다.

일상이 너무 무미건조해 머리와 수염을 기르고 다니다 머리 자르고 면도를 했는데 적응이 되지 않습니다.
속옷만 입고 다니는 이 느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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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http://sir.kr/data/editor/2303/3c8539d2c7b48571031e868837938b43_1679657848_17.png]
머리 감기 귀찮아 결국 잘라버림..
(1년 기르고 그 후로 1년 반 정도 묶고 다님..)
며칠만 지나면 그냥 적응됩니다.^^
좋으신가요???
딱! 이런 느낌???
[http://sir.kr/data/editor/2303/f4591d5e9570e9895824f24cb7526937_1679661671_03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