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하늘과 땅 사이에 꽃비가 내리더니...

· 2023-03-31 (금) 11:25:52 · 2354 · 13

꽃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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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진달래도 저렇게 사그리 다 떨어지면 얼마 좋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벌써 고관절이 욱씬거리네요.
@묵공

어르신..
이글을 사모님이 싫어라하십니다.
2023-03-31 (금) 11:31:29
어르신... 카메라 바꾸셨나요? 요즘 사진이 예술이십니다. ㅎㅎㅎ
@지운아빠

갤s23울트라 512 라고 하던대요...
그저 도구일 뿐입니다.

110만원에 선택약정 예약구매 했습죠..

쓰던 폰 노트20울트라 55만원에 팔구요..

흠..
남들은 불법 어쩌구~~ 하는데
저는 그저 혜택이라고 이야기 할 뿐입니다.
이 노래아시면 연배가 상당하실텐데요ㅎㅎ
@김철용

아...
제가요. 여기계신 여러 어르신들 덕분에
옛날 자료 많이 찾아보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헤헤..

@묵공
@비타주리
2023-03-31 (금) 12:41:02
저도 오늘 오는데, 벚꽃이 흩날리더라고요
2023-03-31 (금) 13:07:57
선녀를 찾아주세요^^
무슨 말인지 궁금하신 분은 여기를~~

https://youtu.be/XQiXBGbDG_0
@키스 하구야…. 이거 칠순이신 분이나 알 음악인데…. 해피아이님 앞으로 제가 잘 뫼시겠습니다. 암요….
같은 노래에 다른 가사를 붙인 곡도 있었지요.

윤승희 - 엄마랑 아빠같이(1976)
https://www.youtube.com/watch?v=kVAMdXYzfrs

김만수 - 푸른 시절은 다음해인 1977년 으로 알고 있습니다.
2023-03-31 (금) 18:36:57
벗꽃이 바람에 흩날리던 날이 생각나네요~ 마치 눈내리는 것처럼 멋졌었는데~~
어제 주변 공원 둘러보니 많이 떨어져 있었네요. 이제부터 봄보다는 여름이 시작될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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