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피시 사용해보신분?
기존 데스크탑이 유지보수에는 좋으나,
문제점이 집에 3대 이상의 데스크탑 컴퓨터를 갖고 있으면,
보관하기도 힘들고. 무겁고, 처치곤란에 ,
그럿다고 버리기도 아깝고해서 미니 피시를 검색하게 되었습니다.
제일 문제가 발열인데, 잘 해결되었는지 궁금하네요.
써보신분 사용자경험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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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http://www.11st.co.kr/products/5536055986/share
발열 문제는 스스디에 케이스 오픈해서 쓰시면 괜찮습니다. 겜을 하면 어떤지 몰라 모르겠구요.
앗,,, 직원분들까지 계셨군요. 그동안 회사 사장님인지 몰랐습니다.
2대를 사용중인데, 게임만 아니라면 일반적인 업무나 영상 보는데 아무런 지장은 없습니다.
워낙 오래된 제품이라 최신형과 비교할바는 아니지만 아직도 그 정도 용도로는 아무 문제 없어요.
[http://sir.kr/data/editor/2304/e601c7d79ba986f5d5a54ff19c06ea50_1680823182_6946.jpeg]
띵크패드,, 리눅스 서버 돌리기에는 최고의 제품이죠.
땡크패드랑 크게 다른가요? 이름을 왜 바꿧죠?
아,, 놋북하고 피씨하고 구분하였구나.. 그냥 다 같은 레노보 띵크패드 시리즈 인줄..
저도 맥 스튜디오 구매해서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플러터 배울려고 샀는데... 아직 리눅스 서버 배우다가 막혀서 플러터 다트 기초 문법 정도만 맛보기로 배웠습니다.
최근에 구매한 미니PC입니다.
쿨러 변경해서 소음 1도 없고, 사용하는데에 전혀 문제 없네요.
발열도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며, 소비전력도 일반데스크탑에 비해 아주 멋진 녀석입니다.
모니터암 + 미니PC 중간에 넣을 수 있는 소켓 + 모니터, 무선키보드, 마우스
이렇게 구성하면 책상도 깔끔하고 좋습니다.
브라켓은 참고용으로 링크 보내드립니다.
http://www.compuzone.co.kr/product/product_detail.htm?ProductNo=776864&go_target=product_list
앗... 브라켓까지.. 감사합니다.
맥 스튜디오 블라켓도 아마존에서 팔던데, 그거 살까 하다,, 전원버튼 누르기 힘들꺼 같아서 고민중이였습니다. 나중에 이사가면 벽에다 붙일까도 생각중이구요.
메모리 늘리시고 XCP-ng 같은 type1 가상머신으로 운영하시면 더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http://ripple.co.kr/wp/?page_id=10
출력도 잘나오고 공간 활용도가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미니컴퓨터 크기인데, 사양을 원하는데로 조립 할 수 있어요.
(참고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