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불

직접 행동하자

지난주에 윤대통령과 술 한잔하는 꿈을 꿧다.

대통령꿈하면 복권 그래서 여기저기 사례를 찾아봤다.

나온 내용을 보니 20대 대통령이니까 20번 복권을 사라는것이었다. 

그리고 그 다음날 꿈에서는 이혼한 마누라 집에 조상이 재산을 물려줬다면서

그 금액이 3천?? 억 이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혼한 마누라한테 잘보이려구 굽신거리는 꿈이었다.

3천2백억인지? 가물가물 3천 ?? 억이었다. 그리고 12라는 숫자가 20대 대통령이라는 숫자와 머리에서 맴돌았다.

그래서 20이란건지 12란건지? 참내

그래서 로또를 구입했다. 운이 좋으니까 자동으로 되겠지.

 

그리고 

잠시 잊고 있다 일요일 로또 번호를 확인했다.

20,31,32,40,41,45 + 12

젠장 직접 번호를 찍을껄

40,41,45 번은 내가 고등학교때 1학년, 2학년, 3학년 내 번호였다. 

 

어쩌면 난 로또에 담청될 운명이었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냥 되는건 로또도 없다. 

꿈에서 다 알려줘도 못 받아 먹는다.

 

그런데 내가 신기가 좀있나. 

 

어제는 낮에 아주 큰 곰이 사무실을 습격했는데 그 모습을 CCTV 로 보는 꿈을 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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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한국인은 특이하게도 신끼들이 많습니다. 그중 99%가 무당이 되지 못하는 신가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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