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싫은 것은 보지 않을 권리도 있는데요.
주요 네거리 신호등옆에 헛소리하는 정당현수막보면 토나올 듯 합니다.
힘들어 죽겠는데 평균 재산 50대의 국회의원이 환하게 웃는 사진이 포함된 현수막보면 훼손할 수 도없고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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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아랍어로 쓰고 뒤집어 다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