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우준히이 하면 뭐가 되도 되나 봐요.
다 적고나니 약간 자랑글 같기도 한데요, 저 진짜 요즘 이 채널이 유일한 취미 생활입니다.
너그러운 맘으로 봐주세요. :-)
시간이 날 때마다 소소하게 업로드하는 개인 유튜브 채널이 있는데요,
거기에 리뷰 의뢰가 들어왔더라고요.
그래서 해줬더니 4백 달러 조금 안 되는... 우리돈 오십 조금 넘는 돈을 입금해 주네요.
대충 만들어서 미안해지네요 ㅠㅠ
게다가 소프트웨어(그래픽 팩?)는 공짜로 주네요. ㅠㅠ
이것 말고 하나 더 들어온 게 있는데요, 이건 소프트웨어(이미지 편집기?)만
공짜로 제공하는 리뷰 의뢰입니다.
문제는 모두 미쿡 사람들이라 번역기 돌리는데요,
평생 제일 큰 후회가 영어 공부 좀 제대로 해 놓을 것을... 입니다...
이 영상을 보고 의뢰를 했다는데요, 개인적으론 이해가 안 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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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할리우드 접수가 멀지 않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