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속하나 때문에 고생했습니다.
작년부터 조금씩 들어오는 현관 중문을 직접 제작해 달아주고 있는데 부속중에 호차(?)라는 바퀴 달린 부속하나 추천받아 잘못 시공하는 바람에 그거 전수 교체해 주느라 정말 애먹었습니다. 호차 하나 교체해 주자고 여수에서 서울로 서울에서 사천, 진주, 부산, 창원, 상주....ㅠㅠ
민원 받은 첫 집을 빼고는 다행히도 고맙다는 소리를 듣고 다녀서 그래도 천만다행이다 싶어 그걸 위안 삼아 다녔습니다. 이제 좀 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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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병나지 않게 쉬어가며 해요.
고생하셧습니다.
벌써 이렇게 많이 시공하셨다니...
역시 행동력 갑이십니다.
고객분들은 업체에 대한 믿음이 생겼을 겁니다. ^^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표준 사이즈가 바뀌어서 못 바꾸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이제는 맞는 호차를 못 구해서 바꾸지도 못하는 상태 ㅠㅠ
[https://kr.misumi-ec.com/linked/material/mech/TRC1/PHOTO/221005501376.jpg]
철물점 주인이 그러는데, 자기도 못 구한대요.
이거 대체할만한 쌈빡한 아이템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