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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개
그러니까 저기 마지막 글자가 `경사경`이다... 그런 말씀입니다.
경사가 끊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먼곳에서 벗이 찾아오니 이 어찌 경사가 아니랴~
어절씨구 옹헤야~.~;
누가 그래요?
제가 50이라고... 버럭 ==3
퉤니포 라니깐요... 진짜 못 믿으시네요...
그러니깐 맨날 곱슬님한테 혼나죠...ㅡㅡ;
입춘을 계기로 갈굼을 좀 더 당하시기를 .. ㅡㅡ;
흥! 전 지금까지 속고 살았어요. 퉤니포에. 흙흙.. 내가 못살아. 추륵 ㅠ.ㅠ
var aa;
aa=form.wr_eatimate.value;
form.wr_eatimate.value = aa/2;
이거 같은데요?...
아래 네글자는 접입가경(?) 인가요......?
점입다경이네요.
부럽습니다.
추사체의 명맥을 유지하고 계시는 유일한 분 이시군요..
치사체 말구,,추사체,,
추사 김정희 선생님 놀래서 일어날 명필 오달수님 입춘대박 하십시요~
탓하고 계신 줄 알았습니다.
전.. 한글외에 영어와 한자는.. 다 엉망으로 보인단 말이에요!!!!!!! 아흐흑~ ㅜ.ㅡ
뱀의 꼬리같은 `세울건`.. 토끼 발톱같은 `경사경`...
아무리 봐도 용이나 호랑이는 아닌듯.. 하옵니다.ㅡㅡㅋ
문설주에 휘감아 도는 용의 기상과 호랑이이 발톱처럼 용맹스런 기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
일하는 사람은 일을 기다리고...
못하는 사람 월급기다리고..;;
명언이십니다....^^
날사님도 오는 춘양에 입건하시고 대경이 주렁주렁 열리시길..^^;
맞는 문자인지는 모르오나..ㅋ
좋은 저녁시간 되십시요. 입춘대길 하셔서.. 사업도 번창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