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추억의 PC 통신 대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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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tdt01410.net/ 

 

저는 생각보다 늙진 않습니다. 그래서 천리안 세대?는 아니고 새롬데이터맨 세대입니다.

시샵소개 들어가보니 그렇게 나이가 많진 않으시네요 

 

오랜만에 신선한 페이지 발견하고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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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와.. 이거 누가 만들었는지.. 놀랍습니다! 캬..
대화실은 어떻게 만들어야 저렇게 비동기식이 가능한가요?
좋긴한데~ 대문자만 가능하네여.. 소문자도 작동됐으면.. 명령어..
옛날에 재밌었는데 추억이 새롭네요. 이때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서로 존대하고 예의 갖춰가며 대화도 나누도 정보도 나누고 가끔 비올 때나 새벽에 센치한 이야기도 하고... ㅎㅎ 번개는 딱 한 번 해봤는데 신기한 경험
어...이거 드라마에서 보던 그건가....그 응답하라,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나온 그런 건가요?
ㅋ 새롭네요. 하이텔, 천리안 세대!! ^^
오랜만에 보네요~
무엇에 사용하는 화면인지 저는 모릅니다. 첨봐요. 진짜루!!!
저는 넷츠고 세대 입니다. ㅋㅋ
제가 하이텔, 천리안 세대입니다.
PC모뎀 사다가 전화로 연결하면 치~~~~ 하고 연결이 되었지요~
이것을 할 때는 집전화 사용 못 했지요~
그 때 마늘님한테 많이 혼났습니다.
파일 용량 좀 큰 것 받으려면 1~2시간씩 받아야 했었는데...ㅜ
옛 일이 생각납니다.
저도 하이텔은 왜 알고 있는지?ㅠㅠ 조금 지나서 인터넷이 보급 되었을때 전화요금 당시 10만원씩 나왔던 기억이 있어요 . 그래서 두루넷인가 신청했었습니다.
하.. 전기세보다 전화세가 많이 나왔던 시절이군요 추억입니다.. ㅎㅅㅎ
인정각입니다!!! ㅋㅋㅋㅋ
다운로드 걸고 자고, 일어나서 확인하고 출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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