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교사의 명복을 빕니다.

· 2023-07-21 (금) 13:45:27 · 2321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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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애도를 보냅니다.

부디 영면하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나이 23세,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하고 

부픈 마음으로 부임했을 학교.

 

이제 겨우 부임한 지 1년 반 된 새내기 교사였습니다.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으나,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

 

추신 :  혐오스럽다고 하는 그 부모는 과연 어떤 사람일지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

당신들은 죽음도 아까운 사람들입니다. 그냥 사라져 주시기 바랍니다.

 

|

댓글 11개

2023-07-21 (금) 13:59:0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맘이 아프네요
23살 어린 나이네요...
명복을 빌어요.. 어뜨케.. 학부모랑 학생이랑 똑같을까요.. 교사분도 엄연히 어느집의 귀한 딸 인텐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3-07-21 (금) 16:17:3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3-07-22 (토) 06:16:20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점점... 군사부일체의 마음가짐을 아는사람이 점점 사라져가는 느낌이라 아쉽습니다.
2023-07-22 (토) 07:22:40
제자식 만 이쁘고 남은 없신여기는 사람들 그자식이 커서 부모를 깔아뭉겝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워낙 사회에 문제가 많다보니 할 말이 없습니다.
곳곳에서 상식으로 이해 되지않는 것이 많아 제 능력으로는 답이 없네요.
2023-07-23 (일) 11:21:5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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