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세상에 사는 거 같아요.

천 년만에라는 호들갑만큼이나 끔찍했던 폭우 참사,

 

뜬금없이 길가는 사람을 칼로 찌르는 사건,

 

부모들 갑질에 자살하는 교육 실태,

 

학생에게 폭행당해도 처벌 못하는 학교 실태,

 

처음 보는 사람을 토막살해한 여자, 

 

갑자기 모르는 여자를 기절시키고 질질끌고간 폭행범,

 

서울 강남에서 청부살인을 해버린 코인 사건,

 

좋아한다고 스토킹하다가 지하철에서 살인을 저지른 남자,

 

돈 필요하다고 동거녀를 죽인 후 또 택시기사를 죽인 살인범,

 

아이를 낳아서는 냉동고에 보관한 엄마,

 

끊임없는 지속 폭행으로 어린 아이를 병들어 죽게 만든 아빠.....

 

전쟁 일으켜서 전세계 물가까지 올려 놓은 러시아 대통령...

 

.

.

.

.

이거 무서워서 못 살겠네요. 완전 미친 세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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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그냥 인간만 멸종하면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에게 축복일것 같아요.
공감합니다.
어떤때는 저 자신도 무서워요~~
공감합니다
저는 지금이 과거보다 더 험하거나 미쳤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살인 학교폭력은 늘 있어왔지요.
그때는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폭력의 강도나 횟수는 지금과 별 차이 없을겁니다.
전쟁은 과거에 더 많이 했고요^^
이쯤에서 모든 게 전 정권 탓이라 할 미친넘들 등장할 타임인 듯...
@그레이
이 정권들어 와서 정치초딩화를 극하게 느낍니다.
"쟤도 그랬어요~"
"쟤 때문이예요~"
또 그걸 지지하는 사람들도 초딩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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