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주말 보내시고 계신지

오늘 하루종일 교회에서 별관 새로 생긴곳 옮긴다고
 
그거 이사 하느라
 
죽을뻔함 ㅋㅋㅋㅋㅋ
 
발이 퉁퉁 붓고 완전 12시간 있었음 ㅠ_ㅠ
 
아......................졸려.......
 
다들 어케 보내세요?
|

댓글 5개

(__) 아직 업무 시간입니다. (__)
으흐흐흐
아푸다고 딩굴다가 비빔밥먹었는데.. 밥을 너무 많이 먹었...
아.. 푸단해~~~ ㅠㅁㅠ
푸단하다.. 무슨 말이에요?
오늘 날씨가 포근해서 서삼능쪽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목련꽃망울이 몽글몽글~
몽글몽글 이말이 무신 말이냐고 꼬리 물지 마셔욧,,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2,360
19년 전 조회 2,051
19년 전 조회 2,433
19년 전 조회 2,507
19년 전 조회 2,359
19년 전 조회 2,504
19년 전 조회 2,633
19년 전 조회 2,362
19년 전 조회 2,710
19년 전 조회 2,428
19년 전 조회 2,095
19년 전 조회 2,798
19년 전 조회 3,677
19년 전 조회 2,277
19년 전 조회 1,981
19년 전 조회 2,526
19년 전 조회 2,968
19년 전 조회 2,291
19년 전 조회 2,448
19년 전 조회 1,987
19년 전 조회 2,378
19년 전 조회 2,419
19년 전 조회 2,340
19년 전 조회 2,699
19년 전 조회 2,662
19년 전 조회 2,467
19년 전 조회 2,783
19년 전 조회 2,319
19년 전 조회 2,564
19년 전 조회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