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파보자
처음 입문했을때 정신없이 허겁지겁 먹다보면
어느 순간에 컨텐츠 다 파먹고 이미 나온거만 되새김질하면서 신작 나올때까지 손가락 빨면서 기다려야하는게 아쉬움 어떤 컨텐츠든 소비속도가 생산속도에 비해 압도적이라선가 아무리 역사가 깊은 장르라도
파먹다보면 결국 동나고 신작 안나오나하면서 목빼며 기다려야되는 순간이 찾아오는게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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