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따블

개발자가 가장 분노할 때 1위~10위까지

1. 기획이 자꾸 변할 때

2. 인수인계 받은 코드가 엉망진창일 때

3. 야근과 주말 출근으로 기한을 맞췄는데 보상이 욕으로 돌아올 때

4. 갑자기 프로젝트 자체 데드라인이 단축될 때

5. 개발 일정을 확실히 정해 달라고 할 때(그래서 며칠 걸리는데요)

※ 며칠이 맞는 말이고 몇 일은 맞지 않습니다.

6. 입코딩만 하는 (상위)개발자를 만날 때

7. 오류를 엄청나게 찾았는데 별 것 아닌 오타였을 때

8. 업무량에 비해 야근수당이나 복지가 부족하다고 느낄 때

9. 잘 모르는 사람들이 "이 정도면 금방 하죠?"

10. 개발 앞(기획/마크업/디자인)에서 기간을 너무 소요할 때

여기는 그렇게 되어있는데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2803666

 

제가 생각한 분노 1 ~ 10위는 조금 다르기는 하네요 ㅎ

 

 

|

댓글 2개

3번 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웃으면 안되는데.. 풉...
저는 1번, 9번에서 돌아버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년 전 조회 2,217
2년 전 조회 2,160
2년 전 조회 2,142
2년 전 조회 1,757
2년 전 조회 2,176
2년 전 조회 2,068
2년 전 조회 1,573
2년 전 조회 1,837
2년 전 조회 2,771
2년 전 조회 1,590
2년 전 조회 1,950
2년 전 조회 1,782
2년 전 조회 1,894
2년 전 조회 2,029
2년 전 조회 1,883
2년 전 조회 1,576
2년 전 조회 1,867
2년 전 조회 1,617
2년 전 조회 2,098
2년 전 조회 1,854
2년 전 조회 2,081
2년 전 조회 2,251
2년 전 조회 1,638
2년 전 조회 2,009
2년 전 조회 1,702
2년 전 조회 2,378
2년 전 조회 2,080
2년 전 조회 1,821
2년 전 조회 1,863
2년 전 조회 2,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