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프리고진이 죽었네요. 이미 예상됐지만...
러시아 프리고진이 결국 비행기 사고로 죽었어요.
푸틴이 책임을 묻지 않겠다고 했지만,
당시에도 그 말을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요.
완전 악마...
이런 악마를 지지하는 러시아 국민이 80%....
역시 국민은 그 수준에 알맞는 대통령을 가진다는 말이 틀리지 않네요.
비행기가 날아가는데 대공 방공망에 걸려서 비행기 추락이 있었어요.
보나마나 방공망 군부에서는 실수였다고 할 거고...
이 사고로 프리고진뿐 아니라, 공동 창업자 등 수뇌부가 다 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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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이런 것을 예상못하고 비행기를 탄 프리고진이 너무 순진했던 것 같네요
친구아이가 하면서 농락 당했을 모습을 생각하니…
순진한건지도…
개인적으로 아무리 국가가 망가져도 군인이 쿠데타로 집권하는 형태의 정치야 말로 가장 악마 중의 악마같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국가의 긍정적 변화는 4.19 나 6.29 등으로 바뀌어야지 5.16 이나 12.12 같은 군인에 의한 개 간나구 짓거리가 자행되는 일은 결단코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죠. 결단코.
세상에 이런 코미디가 없지요.
전두환씨가 티비에서 "법을 잘 지키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인터뷰에서 말했는데, 지금 대통령이 이권카르텔 타파하고 외치는 것이 딱 데자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