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따블

마지막까지 일 시키는 회사 ㅡㅡ;;;

진짜 권고사직 시켜놓고선 마지막까지 일을 시켜먹네요

그리고 제가 전화거는 일 하는 것도 아닌데... 왜 제가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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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원리 원칙이면 해야 하는 일 같아요.
그치만 일 시키는거 봐서는 무언가 꼬투리 잡으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불바람 다른 개발자가 사고 친 프로젝트를 제가 대신 맡은건데... 3~4년동안 회사에서 방치해놓고선 두 달전에 저한테 맡기더라구요. 정말 하기 싫은게 소스 완전 개판을 쳐놓고선 나보고 하라는 건 아니지 않아요?
많은 사람들 만나다보면 악날한 사주들이 있죠,
사무실도 내시고 대표님이 되셨는데, 멋지고 좋은 대표님 되주셔욧!
권고 사직이건, 자진 사퇴건,
원칙대로라면 퇴근 전 까지는.

감정을 삭히시고 시간 될 때까지만..
퇴근하면서 욕 한번 박아주시면...ㅎㅎ
지금쯤 퇴근 했겠네요.

축하합니다.
저도 전 회사에서 퇴직 하기 전에 무슨 문서 하라고 줬는데 공공기관문서는 몇백페이지 되고
엄청 짜증났어요
그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하셨어요.. 짜증나더라도 .. 할수밖에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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