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글쎄...
오늘, 비가와서 해수욕장 맨발걷기를 하는데..
헤수욕장에서 낚시..허허.
낚시를 하고 있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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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저라면 한마디 했을거 같아요
저...
제가 좀 소심^^
~~꼼지락~~꼼지락~~
진득하게 앉아서 멍때리는 걸 못합니다.ㅠㅠ
제말이 그렇습니다.
허허.
오버죠. 완전..
그저 물끄러미 바라볼 뿐이에요.
"낚시", "사냥" 이라는 야릇한 이름을 붙여 생명체를 죽이는 행위를
미화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최소한의 식사를 위한 낚시와 사냥까지 비판, 비난하는 건 아닙니다.
대부분 낚시, 사냥꾼들 먹을게 없어서
사냥, 낚시를 하는 게 아니라,
순전히 재미가 우선이라는 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과연 저런 행위를 취미라고 해야 할지....
말을 조금 바꿔
"취미 생활이 생물을 죽이고 가끔 그 죽인 걸 먹는다."고 한다면 무슨 생각이 들까요?
미쿡은 낚시금지가 푯말이 없으면 하더라구요.
물론 조금 떨어진 사람이 없는 곳애서 하죠.
낚시를 할려면 펄밋을 사야하고 낚시금지 푯말이 있는곳에서 낚시대를 드라우면 벌금이 무쟈게 쎕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