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부업은 어떠신가요?




건축 관련 이런저런 일들을 다양하게 하는데 이번에 시트지 커팅기 한대 들여 그래픽 파트를 하나 더 늘려 보았습니다. 돈만 생각하고 늘린 파트인데 돈을 떠나서 이 일이 저는 적성에 맞는 듯합니다. 사실 단기 작업 치고는 고액 작업이기도 한데 이게 글자, 숫자를 다 넣고 완성된 작업물을 보자면 왠지 모를 성취감 같은 것이 들어 기분이 업이 되는군요. 다른 파트에 비해 힘을 덜 쓰는 일이기도 합니다.
즐거운 명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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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이젠 퀄리티나 작업시간을 높이시려 자꾸 눈이 그 쪽으로 가시겠어요
영농조합 로고 만들어보고, 엊그제는 괜히 도메인 하나 구입했습니다.
별것 아닌 로고인데 시간이 훌쩍 지나더라고요.
번창하세요.
[http://sir.kr/data/editor/2309/fb69d03f4293667593b1e2221506b1f9_1695110648_0547.png]
이것을 생업으로 하는 사람도 있는데
부업이라니 부럽습니다.
뭘 하건 재밌고, 돈 벌이 잘되면 좋지요^^
건강을 필수, 돈벌이는 선택... 입니다..ㅎㅎ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