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리터 쓰레기 봉투가 무거워서 수거를 안해간다?
뭔 쇳덩이를 넣은것도 아니고 ....
이 양반들이 정신줄을 놓은건가 .....
구청 앞 마당에 패대기를 쳐놓고 와야 하나 .....
그럼 뽑을 때 체력 검사는 왜 하고 ....
골목골목 까지 차가 들어 오는데 .....
이거 무겁다고 징징대면 밥 숟가락 놔야 되는거
아닌가요? 들어보니 묵직 하기는 한데 들고 가지
못할 정도는 아니던데. 크레인을 부르던 지게차를
부르던 규격봉투에 넣었으면 치워 가야 하는거 맞죠?
다들 배가 부르신가 .....
일처리 이따구로 해놓고 정치인이 뭐 좀 해먹으면
개새끼 소새끼 찾겠죠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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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이것도 많이 넣으면 무겁다고 없엔걸로 아는데
50리터 짜리는 만들어 뒀으면 가져가야 되는게 맞는데
가끔 이상한거 들어있으면 안가져가긴 하더라구요
예전에 이불을 봉투에 담아서 버렸더니 안가져가서 경비실에 폐기물로 따로 돈주고 버렸나
그런 기억은 있네요
한두번도 아니고 월급 타가는게 용하네요.
내가 사장 이면 진작 잘랐을건데 .... 계산을 주판 으로 하나 .... 계산기로 하나 .... 엑셀로 뽑으면 컴이 알아서 해줄건데 .... 7,80년대도 아니고 애들 장난 하나 ....
다들 나 엿 맥이려고 연구들 하시나 ....
몇몇 몰지각한 사람들 때문에 일반 서민들이 피해를 보는거죠.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략 작년 11월 25일 부터 시행(늦은 지역은 올 3월 부터) 되고 있는데,
50리터는 13kg 이하, 75리터는 19kg 이하로 제한 하고 있습니다.
무게 초과시 수거하지 않으며, 과태료가 부과 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종량제 봉투에 재활용품등을 넣었거나,
불에 타지 않는 쓰레기를 넣었다면,
수거 거부 또는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