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07-02-06
|
조회 2,614
|
|
|
|
07-02-06
|
조회 2,818
|
|
|
|
07-02-06
|
조회 3,106
|
|
|
|
07-02-06
|
조회 2,738
|
|
|
|
07-02-05
|
조회 2,754
|
|
|
|
07-02-05
|
조회 2,976
|
|
|
|
07-02-05
|
조회 4,957
|
|
|
|
07-02-05
|
조회 2,725
|
|
|
|
07-02-05
|
조회 3,064
|
|
|
|
07-02-05
|
조회 2,602
|
|
|
|
07-02-05
|
조회 6,020
|
|
|
|
07-02-05
|
조회 2,908
|
|
|
|
07-02-05
|
조회 2,505
|
|
|
|
07-02-05
|
조회 2,735
|
|
|
|
07-02-05
|
조회 2,824
|
|
|
|
07-02-05
|
조회 2,459
|
|
|
|
07-02-05
|
조회 2,426
|
|
|
|
07-02-05
|
조회 2,559
|
|
|
|
07-02-05
|
조회 2,574
|
|
|
|
07-02-05
|
조회 2,759
|
댓글 23개
칼라선택도 해주시고...ㅋ
근데 아직 선택은 안해주셨네요. 으흐흐.
뜻을 세우는 나이를 지나면 ... 다 늙어가는 친구죠~ 암 암.. ㅜ,ㅡ
절 만나서인 걸로 알고있습니다.
워낙 깜찍하고 청초한 절 보면서 늘 행복하고 즐거우시다면서요.
제가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추카드립니다.
굳이 선물같은거 주시고싶으시면 보답이려니 하고 받겠습니다.
.. 계좌번호 필요하시면 불러드릴께요.
저도 잘 몰라서 발이라도 ~~~ ^^
photofly 님의 100포인트를 사용하시어 이 억울함을 쪽지로 날려주셔요. 흙 ㅜ.ㅡ
이 글은 제가 나이를 거꾸로 먹는게 아니고 스스로를 돌아 보시라고(?) 남긴 글입니다..
(이해하실수 있는 분은 이해를 아니면 불편을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한번 받아쳐야 하나 심사숙고 중입니다....
맑은 날씨를 기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