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탕탕절이라고도 하지요

제2의 김재규 장군님께서 꼭 나와주셨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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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탕수육은 먹지 않고 아내표 김밥을 싸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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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안중근 의사님은 칭호가 익은데,

김재규 중앙정보부장도 안중근 의사님과 동격인 의사님 이었나요??

 

 

(⊙_⊙)?

@크론이 

 

생각없이 무지성으로 퍼왔어요 ㅠㅠ

 

@라온헤윰 괜찮아유~~~

아내표 김밥 맛있게 드셔요! (부러워유...)

 

 

 

(ˉ▽ˉ;)...

김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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