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Obsidian #2

· 2023-11-21 (화) 10:33:47 · 2009 · 4

마크다운 에디터의 장점을 이야기해 볼려고 합니다

 

해외 블로그는 대부분이 마크다운 포맷을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보기 편하게 번역을 하다 보면,  일일이 포맷을 맞출 필요가 없이..

 

HTML to Markdown이 지원되는 마크다운 에디터를 사용해 보면 압니다.

 

옵시디안도 이 기능이 있는 것 같아서..  그냥 영어 사이트 긁어서 붙이면 자동으로 마크다운으로 됩니다.

 

그럼 구글 번역에 해당 문구를 카피해서 넣으면 마크다운 문법을 거의 그대로 적용하면서 번역이 됩니다.

(일부 안되는 것은 링크 부분만 제외했다가 다시 넣어주면 됩니다.)

 

Vditor도 이 기능이 지원되었는데,  당연히 옵시디안도 됩니다.   필요한 글을 번역해 두고 사용하세요.

(일부 사이트가 코드블락까지 번역되어서 보기 불편할때..)

 

그외에도 알게 모르게 많은 기능들이 있으니 사용해 보세요.  

 

웹서버 기능도 있는 것 같습니다.  커뮤니티 플러그인이 너무 많아서.. 숨겨져 있는 플러그인을 찾는 것이 관건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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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티스토리 같은 곳에서도 글 쓸 때 마크다운 입력을 지원합니다.

그런데 동시에 html 입력도 지원해요. 

그러다 보니 html을 먼저 만지게 되더라구요...

해외에서 마크다운을 많이 쓰는 것은 맞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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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마크다운이 저는 편한 것 같습니다.

2023-11-21 (화) 13:06:27

마젠토님께서 markdownVditor  에디터를 주셔서 뮤지아, 그루밋에서 잘 사용중입니다. 

@라온헤윰 잘 쓰신다니 좋네요.  업그레이드를 해야 되는데,  

태그 기능 및 멘션기능이 지원하면 좋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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