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참... "저도 남의 집 귀한 딸이에요" 여고생

최근 일은 아닙니다만.... 대충 요약하자면...

 

수업시간에 매점에 갔다가 적발된 여고생이 교사에게 대드는 영상.

 

나머지는 아래 기사에서... 이런 뉴스 볼 때마다 참... 세상 참... 정말 참....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311220210991900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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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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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가정교육이 부재인 집들이 많아서 탈입니다.

교2병 아닐까여? ㅋㅋ

이래서 어느정도 체벌은 허용해야됨... 

다음댓글보면 ... 더 그렇던데... 미래의 룸서비스라고

부모가 뉴스를보고 부디 강하게 훈육했기를 선생님에게 사과하기를 기도합니다.

귀한 딸 복장이 영~

다른 뉴스 기사보니 사과하고 잘 지내다가 자퇴했다고 하더군요..

잘지냈는데 자퇴했다는것도 웃기긴 한데..

촬영 하는 아이도 웃고 있던데 같이 자퇴했다는 기사를 봤네요..

정말 슬프네요

에혀~~~

내막은 모르겠으나 뜻이 있는 자퇴는 응원합니다만 아몰랑 자퇴는 안타깝네요...

(그나저나 꼰대라 근가 치마가 넘 짧...)

이래서 학교에 체벌이 필요합니다.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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