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솔

영화 서울의 봄 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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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보고 왔습니다.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과

빠른 진행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했습니다.

 

덤으로 화병 걸린 듯 합니다.

 

시간되시면 꼭 관람 하시길요.

 

편안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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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울화병 장르라고 하던데요. ㅋ

@키스 아는 사람은 보다가 너무 화가 나서 그냥 나왔다고 합니다.

나중에한번보러가야겠군요

@늑대인간2 참 잘 만든 영화라 생각합니다.

부당한 역사에 대해 코로나를 대응하듯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부 이런 역사에 대해 관대한 건지 미련한 건지 끊어 내어야 할 시기가 오면 꼭! 반공을 외쳐대니....ㅉㅉ

독재와 폭력은 이념을 넘어 단죄해야 합니다.

@묵공님은 보지 마새요. 보다가 넘어져 응급실 실려 갈 수도..

대부분 극찬이로군요

극장에서 꼭 보고싶은 영화입니다.

@쪼각조각 막강한 선악 구도로 영리하게 만든 영화 같습니다. 시간되면 꼭 관람하세요. 

저도 너무 보고싶은 영화네요

@아이웹디장인 꼭 보고 울화병 얻어 오세요.

꼭 보고싶은데 해외에서 개봉을 해줄지 모르겠네요

@STUDIOANOM 그러길 바랍니다.

유럽에는 프랑스혁명이 있는데, 레이제라블 같은 영화보면, 그리고 조금 검색해서 보면

20년간이나 뻘짓거리해서 혁명하고 왕에게주고 다시 고생하다가 혁명해서 왕에게주고를 몇번반복하면서 우리가 왜 그토록 멍청한 짓을 했는지 처절하게 반성하는 학자들의 작업이 있습니다. 유럽은 20년 정도 뻘짓을 했는데, 우리나라는 좀길게 한 100년은 뻘짓거리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혁명해서 정권 바꾸면 다시 선거해서 보수에게 넘기고 혁명해서 정권바꿔 놓으면 다시 선거해서 보수에게 넘기고 유럽은 좀빠르게 두루 죽어가면서 했다면 우리나라는 좀 천천히 지역적으로 죽어가면서 혁명을 진행하고 있는게 아닌가.
이제 보수에게 넘기는거 그만해야 할텐데, 아직도 죽어야할 사람들이 많이 남아있는 건지..

@들불 그래도 역사의 합법칙성을 믿어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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