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라프

ironkey kingston 써보신 분?

· 2년 전 · 1896

최근 로빈후드 세컨 계정이 들어있는 핸드폰의 pin 넘버를 분실하여서 찾기를 포기했습니다. 6개월 전에 접속하고 최근에 다시 접속하는데 도무지 생각이 안나네요. 

그 로빈후드 계정이 정상 거래 되는지 확인할려고 몇백불 넣어 놓은거 같은데.. 기억이 가물하여 제가 얼마를 넣었는지도 알 수 없네요. 로빈후드에 연락해서 SSN 주고 저랑 연결된 계정 아이디 다 알려달라고 해야 하나.. 생각 중.. 

 

앞으로 이런 일을 방지할려고 사진에 보이는 Encrypted 자료를 USB로 보관하는 USB를 구매하였는데, 치명적인 단점이, 패스워드를 몰라도 USB를 포멧할 수 있는 기능이 있더군요. 즉, 다른 사람 손을 타면 절대 안된다는 뜻. 비밀번호를 알고 모르고 상관없이. 

 

때문에 저 암호화 USB를 가지고 있더라도 그 USB를 자신의 Safety Box에 보관해야 하는데.. 그 번거로움을 생각하면.. 차라리 처음부터 로빈후드 암호를 자기만 이해할 수 있는 기호로 수첩에 적어서 여러군대에 보관하는 것이 더 편하고 안전하지 안을까 생각 중입니다. 어차피 자기 집에 들어오는 사람은 한정적이고, 애인이 실수로 버려도 여러군대에 적어놓으면 분실될 염려가 없으니까요.

 

여러분들도 이런 적이 있나요?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힌트 좀 주세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년 전 조회 2,123
2년 전 조회 2,506
2년 전 조회 2,203
2년 전 조회 2,075
2년 전 조회 2,419
2년 전 조회 1,755
2년 전 조회 2,064
2년 전 조회 1,572
2년 전 조회 2,244
2년 전 조회 1,786
2년 전 조회 2,072
2년 전 조회 1,914
2년 전 조회 2,054
2년 전 조회 1,860
2년 전 조회 1,897
2년 전 조회 1,876
2년 전 조회 2,136
2년 전 조회 1,959
2년 전 조회 1,772
2년 전 조회 2,275
2년 전 조회 2,012
2년 전 조회 1,867
2년 전 조회 2,569
2년 전 조회 1,785
2년 전 조회 1,674
2년 전 조회 1,856
2년 전 조회 2,758
2년 전 조회 2,687
2년 전 조회 2,059
2년 전 조회 2,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