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영상을 빠르게(?) 편집하려고 아주 오랜만에 데스크탑을 구입했습니다. 후기

원글은 여기 있습니다.

https://sir.kr/g6_pythonista/75

 

구입한 곳의 1:1 문의게시판에 컴퓨터의 소음이 너무 크다고 질문을 남겼더니 CMOS(?) 암튼 그쪽의 설정을 살펴 보라는 겁니다.

(처음 켜자마자 거짓말 조금 보태 버스 지나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잘 모르겠어서 다시 그대로 박스를 싸서 AS를 보냈죠.

보냈더니 선 하나가 느슨하게 꼽혀 있었다고 하네요.

 

소리 잘 잡았다고 연락이 왔는데

만약에 제가 CMOS 설정하고 했으면 소음을 끝내 못잡았을듯 합니다. ㅠ

 

보내길 잘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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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잘 해결되어서 다행입니다 ㅎㅎ

리자님, 하드웨어에는 약한가 봐요?

 

제 첫 컴퓨터 고객이 전남 무안의 동물병원이었는데

설치 며칠 후에 고장났다고 해서 출장갔었죠.

어린 따님들이 C-MOS Setup을 만져서 그랬더라고요.

 

그 다음부터는 출고되는 모든 컴퓨터에 c-mos setup 암호 걸었죠.

@늘솔 :

그 따님들, 지금쯤 유명한 프로그래머가 되어 있다면 드라마틱한 추억이 될텐데 말이죵.

데스크탑 사진이 궁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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