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열풍 부족한 전력…"데이터센터 확충도 어려워"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40411500353#_mobwcvr#_doyouad

인공지능(AI) 시대가 열렸지만 발전 속도를 따라가려면 현재의 전력망은 역부족이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AI 발전의 제약은 변압기 공급과 전력 확보"라고 말했다. 

 

지난 1월 열린 다보스포럼에서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AI 기술에는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며 "획기적인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고 전했다.

 

크리스티안 브루흐 독일 지멘스에너지 CEO도 지난달 연례 주주총회에서 "전기 없이는 AI 기술 발전이 없다"고 경고했다.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를 개발해 사용하려면 천문학적 용량의 데이터를 보관하고 처리할 대규모 데이터센터가 필요하다. 현재 전세계에 약 8000개의 데이터센터가 있지만 더 많이 필요하다.

 

문제는 AI용 데이터센터가 '전기 먹는 하마'라는 점이다. 챗GPT 등 생성형 AI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구글 검색보다 3∼30배 많은 전력이 필요하다. 국제에너지기구는 '2024년 전기보고서'에서 전세계 데이터센터가 사용하는 전력량이 지난 2022년 460TWh에서 오는 2026년 최대 1050TWh까지 급증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는 일본 전체 전력소비량(2022년 939TWh)을 넘어서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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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소비는 계속늘어가고

 

남극은 계속 녹고

지구온난화는 가속회 되고

 

기후위기로 망할지도요

 

머스크는 어차피 지구환경문제 해결안되니까 화성가서 살 생각만 가득일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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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기후대책 제대로 하지못하면 인류는 멸망할지 모르겠어요 ㄷㄷ

뭔가 엄청난 변화가 계속 오고 있는거 같습니다 ;;

발전소를 많이 지어야겠네요. 어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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