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해충이 있나봅니다.

· 2024-04-17 (수) 11:53:06 · 2587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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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건식 간식을 물에 불려 주려다 하나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겁니다? 

 

저녁에 북어국을 좀 끓여 볼까 잠시 생각하다가 아차! 하고 해충약을 사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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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2024-04-17 (수) 11:55:01

해충약을 왜요? 0_0

@쪼각조각 고양이 간식을 사람이 먹고서 맛있엉? 하기가 힘들거든요? 분명 제 배속에 악마의 자식들이 기생하고 있는거죠.

2024-04-17 (수) 12:01:14

@Gothrock ㅎㅎㅎ 의외로 맛있더라고요. 저는 강아지 간식을 조금씩 매일 나눠먹어요. 제가 빼앗아 먹는 줄 알고 더 맛있게 먹어요.

@쪼각조각 저는 츄르줄때 그렇게 줍니다. 개봉전에 제가 쪽쪽 하고서 주면 미친듯이 먹더라구요.ㅎㅎㅎㅎ

어르신..아이고..

이제, 냥이 간식에까지 손을 대시다니..

으헝헝..

아이고...

@해피아이 0e0bf3aead9b63457455fd11b47d0945_1713323140_9655.jpeg

 

어제 저녁과 오늘 아침으로 팝콘..그리고 젤리만을 먹었더만 제가 미쳐가나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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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7 (수) 14:32:43

@Gothrock 저도 이거 사서 먹다 물려 버림 ㅡ.ㅡ;;;ㅋㅋ 너무 커요 ㅋㅋㅋㅋ

@미니님a 저도 삼일째 먹고 있는데 질렸는지 헛구역질이 나오네요.

개밥도 어떤 거는 꽤 먹을만 하더군요. ㅋ

@키스 냥이 간식중에 빨간색 쥐포 같은 것이 있는데 그건 맛있더라구요.

어허라

2024-04-17 (수) 15:19:35

아이고.. 그냥 밥을 드셔야;;

@아이스웨덴™ 설겆이 하기가 싫어서 이것 저것 사다가 대충 때우고는 있는데 오래 살기는 힘들겠다는 생각이 가끔 듭니다.

2024-04-17 (수) 15:53:26

ㅋㅋㅋㅋㅋㅋ

냥이간식 북어로 주신다면, 네이버에서 네모북어 검색하셔서 사시기 추천드립니다.

사람용으로 북어국 끓여 드시라고 나온건데, 짜지않아 냥이가 잘 먹습니다.

함께 먹으면 됩니닼ㅋㅋㅋ

상대적으로 가격도 저렴합니다만 크기가 조금 큰편이라 잘라줘야합니다~
트릿안먹는 지인댁 고양이한테 줘도 잘먹더라구요~

@치에 제가 원하는 딱 그 간식이네요. 감사합니다.

2024-04-18 (목) 09:17:55

해충 신고는..세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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