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 바뻐서요... 이해좀 해주세요

^^ 저한테 혹시 긍금하신분들한테 답변드려요. ( 지난번 약속 )
 
1. 제가 요번 토요일에 또 선을 보는 관계로.. (30살 여자분)
 
22살분은 제가 좀 무리(??) 일듯해서 cancel 했어요.
 
이런 사정땜시 좀 늦어지고 있어요. ^^.
 
호호호.. 
 
 
이해좀 해주세요. 
 
 
2. 컴퓨터가 고장나서 오늘  슈퍼급 컴퓨터를 새로 장만 했습니다.
 
  - 에공...무슨 컴퓨터가 1년을 못버티네요.. 흑.  
 
ㅋㅋ 은근히 컴퓨터 샀다고 자랑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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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맞선은 어뜨케 됐나효? 호호호
22살분은 다음에 보기로 했어요. ^^ 가능성 있는 어린 30살분하고 먼저...
무남독녀 외동딸이라네요.. 아버님이 장로님이라 하니.. 전 무조건 ok 한다고 했죠.
안되셨나보네 ㅋ
으그그.... 지난번은...1시간안되서 일났다는 ㅎㅎ... 평점이 -130점이라는..끙.

요번은 정식으로 선봅니다.. 처음으로. 킁. 오늘 양복 맞쳤어요.
맞선 추카드려요~~ 설레이시겟다 으흐 그느낌 부러워요~~ 이제는 하고싶어도 할수없다는..ㅜㅜ
ㅎㅎ 고맙습니다. ^^ 제가 늦긴 했지만..올해는 장가 가기로 결정 했어요 ^^
^^ 지난번은.. 5년인가...끙...데이트라 실패한듯 합니다. ^^
이번에는 다음날아침까지 함께 하시길....ㅎㅎㅎㅎㅎㅎㅎ
기도하고 가세요 대박납니다.~&^^
저는 6개월간 기도해서 이쁜처자 만나 행복합니다.~^^
부모님이 기도를 대신해주시네요. ^^ .. 제가 기도 안해서 그런가..흐...
그렇죠~
본인이 해야죠~^^ 당연한걸 아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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