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분명히 열심히 한 것 같은데 흔적은 남지 않고, 결과도 딱히 없거나 좋지 않을 때가 있었던 적이 있나요?

저는 지금이 그런 것 같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의심이 들 때 여러분은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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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술마시고 다음날 일찍 일어나곤 합니다.

@울라프 요즘 일어나기 힘들더라구요. 가급적 평일에는 안마시는 편입니다.

자기개발 공부하면서 터득한 저만의 방법이긴 한데 

도전하고 있는 일이 가장 잘 풀렸을 때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리거나 일기형식으로 작성해서 읽어보고 그때의 환희찬 감정을 느끼다 보면

현실에서도 다시 긍정적인 에너지로 일어나곤 합니다!

 

모든 업적에는 그에 따른 영웅담이 있듯이, 현재의 고난을 초석으로 삼아

목표하시는 일에 가장 빠르고 쉽게 가실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아주 높은 경지의 개발자가 목표라면 그런 날들을 잘 견뎌야 합니다. 

그냥 "이 일이 원래 그렇지? 뭐..." 이런 마인드로 견디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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