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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찰이나 송금으로 선물을 대신하는 문화가 저는 그닥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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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고민을 하지 않아서 좋기는 한데 ... 금액이 문제더군요. ㅠ

@리자 작은 돈이라도 저는 봉투에 담아 현찰로 드립니다. 은행 송금을 해드리면 그 돈을 거의 쓰지 않으시고 그냥 모이시더라구요.

@Gothrock 작은 돈이 애매해요

맘에 들지않더라도..

쪽지로 보내드린 계좌에..

용돈 좀..헤헤

@해피아이 테무에서 산 우산 걸이(스댕)는 좀 있는데 보내드릴까요? 한 50개?

마음만으로 대처라는 시대는 갔죠~

@techstar 지금 노인 분들도 문제지만 현 40~50대가 노인이 되는 미래가 정말 지옥이지 않을까합니다.

@Gothrock 저도 이 부분 공감합니다 부양 받는 것은 꿈도 꾸기 힘든 첫 세대가 되리라 봅니다. 노인빈곤율 1위... 나라가 꾸준히 유지되리라 보는 이유죠 ㅠㅠ

@쪼각조각 우리가 할배면 세상 참 상막하겠다 싶고 나라도 좀 가난해지지 않겠나 싶어요. 노후준비 단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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