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다녀왔습니다…^^

약 5개월만에 집에 갔더니 할일이 태산이더라구요. 

 

첫날부터 이것저것 고치고 조이고 깍고 기름치고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부터 3일동안 골프치고 

큰딸내미 집을 계약하고 막내 딸래미 드레스 맞추고

울마님 차(X3) 계약하고 엄청 바쁘게 5일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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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막내딸 결혼식만 치루면 

부모로써 제가 할일은 거의 끝난듯 싶네요. 

 

10월에는 손자를 볼꺼 같아 할아버지 될 일과 

리타이어 하는일만 남았네요...^^;;

 

되돌아보니 세월이 유수와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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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담담하게 써내려간 소회가 울림이 있습니다.

수고하셨다는 말씀 전하고 싶네요.

@쪼각조각 감사합니다.

집에 다녀오니 생각이 많아지네요.

정말.. 

존경의 아이콘 이십니다.

 

우리네 어르신들의 진정한 모습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건강하세요^^

@해피아이 감사합니다.

건강 챙겨서 리타이어 후에 여행 다녀야 합니다....^^

아주 큰일만 하시네요. 대단해요..

@들레아빠 소소한 집안일인데 크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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