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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한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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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일을 한지도 어언, 10년 정도인데 이제 현지화가 되어버린 건지 북쪽으로 대구 이상에 약속은 잡기도 꺼려지고 가기도 싫고...

 

심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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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맞아요:-) 저 위로 넘어가면 시간도 곱절 걸리고 뭔가 여러모로 문화권이 달라지는 느낌이더라고요.

아... 날씨도 달라지고 말씨도 달라지고 여하튼 영남 지역이 독특하긴 합니다

@쪼각조각 점점 북방한계선을 넘는 일이 불편하고 불안정한 무엇같아 부득이하게 약속이 잡히면 한숨이 절로 나오네요.

약간의 실수를 하신 듯 하십니다.

남방한계선 표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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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아이 저에게는 제주가 탐라국처럼 느껴집니다. 하와이나 제주나 하는 것처럼요.

@Gothrock 

 

어르신..

가끔은 거기 살고있는

해피아이도 신경 써 주세요^^

284d0b6318748af7ae3456d03c3d6645_1717562459_9302.jpeg@해피아이 

저는 남방한계선이 있답니다.

동탄 아래로는 내려가기가 ㅠㅠ

@리자 이래서 돌아가신 아버지가 담배사와라 약사와라 하셨나봅니다.ㅠㅠ

@Gothrock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동탄과 아버님?

@리자 나이가 들면 들 수록에 만사가 귀찮고 성가시다는 글이에요. 침대 밖 일은 다 귀찮고 요즘 제가 그렇네요ㅠㅠ

@Gothrock 아하~ ㅋ

@리자 

 

아니시겠죠?

활동구역이 있으신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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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위에서 살다 부산 컴백하니 올라가기가 힘드네요.. ^^;

@주민 심지어 저는 서울 사람인데 이렇습니다.

@Gothrock ㅎ 집은 위라도 몸이 아래쪽에 있으면 어쩔 수 없는것인가요? ^^;

@주민 서울 방언도 이제 잊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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