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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운 날씨에 빵을 굽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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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타일 위에서 식빵을 굽던가 해야지 제내들은 왜 이 더운 날씨에 방석만 고집할까요? 

 

차라리 바닥에 눕던가 해야 맞지 않나요?

 

냥이 좋아해서 일생동안 한, 두마리는 늘 같이 살아온 기억이라 냥이를 이제좀 안다 싶다가도 어느때 보면  모를 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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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신이 고양이 코딩할 때 그렇게 동작하도록 해서 그렇습니다.

말을안해서 티를 안내도 여름용 으로 바꿔 주심이 어떠신가요 ~~ㅎ;

@웅프 대나무 방석을 하도 차서 그냥 이ㅛ던 걸로 깔아 주네요.

귀엽네요 키우고 싶습니다

@iSteven 줍줍하시면 대충 집어도 인형이에요~!

켓타워를 좋아하나봅나다.

집사를 내려다보는 재미도 즐기는 듯 하네요~~^^

@휴매니아 고양이들 습성이 높은 곳을 좋아 하더라구요.

애착이불? 같은 것입니다.

강아지도 그렇더라고요. :-)

그나저나 저 대리석 타일? 어디서 파나요?

집에 760에 600 두께 20 대리석이 있는데

이게 너무 크고 무거워 위치를 바꾸려해도

여의치 않네요. 여름마다 거의 그 위에 찰싹 붙어 지내니 버릴 수도 없는데...

그 위에 얼음팩 하나 놔두면 정말 시원해져서 저도 올라가고 싶어짐

@쪼각조각 저도 한번 초대해주세요. 너무 덥네요. 저 타일은 바닥용인데 가계 시공한 몇에 몇 각임지 까먹었네요? 스냥 폴리싱 타일입니다.

추워서 죽는 고양이는 있어도,(특히 아기들...)

여름에 더워서 죽는 고양이는 없다고 합니다.

 

고양이는 푹신하고 따뜻한 것을 좋아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 자폐 성향이 있는 것처럼 -

애착하는 것과 싫은 것이 분명한 녀석들인지라..ㅎ

 

암튼 냥이는 이해하기 어려운 매력이 있는 친구들입니다.

@그레이 잘 아시네요. 냥이들은 저체온이 오면 죽기 쉬운 동물이에요. 저도 더워 죽은 고양이를 본 일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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