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보리암 가는 길

1995136608_1719213718.1337.jpg

1995136608_1719213733.4504.jpg

1995136572_1719214900.3619.jpg

 

시간이 남아 진주 오는 길 보리암을 들렸는데 여긴 날씨가 늘 이런지 남해 쪽은 하얗네요. 이곳은 늘 이렇게 해무가 많아 올때마다 이렇습니다.ㅎㅎ

|

댓글 10개

무릉도원 같군요~!!

@똥싼너구리 실제 저렇게 밝음 날 해무가 낀 날이면 마치 미지의 세계에 들어 가는 느낌입니다.

보리암 절경이지요!

등산하기도 딱 좋은 산이기도 하고요

@쪼각조각 저기 가다보면 포토존이 있는데 갈때마다 해무가 껴서 보리암만 보고 오네요.

서울번쩍..

남해번쩍...

 

아..대단하십니다.

싸모님 좋아하시고,

사랑 받으시겠어요. 어르신^^

@해피아이 영감님 부부 만큼 하겠습니까. 그리고 보리암은 저 혼자 다녀왔습니다.

정말 절경이네요~~ 1, 2번 사진은 유료사진 수준입니다!

@아이스웨덴™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보리암과 여수 향일암이 느낌이 비슷해요.

 

시간 되시면 여수 향일암도 가보시길 권합니다.

 

여수 가시면 꼭 가야할 식당은......

 

문자네 통장어.

(엄청 맛있음, 꿈에도 나타날 맛.

단점, 가격이 계속 올라 지금은 1인분 19,000원)

 

 

@늘솔 08fcd41a52e81702a32c10c8eef965fa_1719280742_8752.png

 

여수가 여기서 그리 멀지 않네요. 거제갈 때 들려봐야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년 전 조회 1,069
1년 전 조회 1,046
1년 전 조회 1,248
1년 전 조회 1,386
1년 전 조회 982
1년 전 조회 1,172
1년 전 조회 939
1년 전 조회 1,527
1년 전 조회 1,276
1년 전 조회 963
1년 전 조회 1,431
1년 전 조회 994
1년 전 조회 1,220
1년 전 조회 988
1년 전 조회 1,356
1년 전 조회 1,564
1년 전 조회 1,476
1년 전 조회 1,561
1년 전 조회 749
1년 전 조회 1,447
1년 전 조회 1,275
1년 전 조회 1,245
1년 전 조회 1,533
1년 전 조회 1,370
1년 전 조회 1,297
1년 전 조회 1,344
1년 전 조회 1,325
1년 전 조회 1,231
1년 전 조회 1,083
1년 전 조회 1,24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