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와우맨님이 카메라계의 선수님~~~
디카에 관심이 생겨서 산게 두개 인데..전 사용간편하고 화소도만 높은거만 샀지 조목 조목 따져본적이 없거든요..
덕분에 많이 알았습니다..^^
카메라가 이렇게 복잡한지 이제야 알았습니다...ㅜ.ㅜ
컴퓨터는 남들만큼 안다고 자부하는데 다른기계는 완전 기계치 입니다..
많은 가르침을 주십시요..
혹시 압니까.. 카메라들고 해운대 찍으러간다고 와우맨님에게 삐삐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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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결혼할때 카메라 다 처분하고.. 다시는 카메라 손 않되겠다고 집사람이랑약속 했죠...
저 카메라하고 장비 다 팔고 1주일동안 거이 우울증 증세였습니다. ㅜ.ㅜ
집사람이 결혼하고 1년 정도 되니. 싼거 하나만 사라고 다시는 비싼 렌즈 사지 마라고.
그래서 350d 샀습니다. ㅎㅎㅎㅎ 근대.. 슬슬 다시 장비병이 도집니다.
전 1ds mark ii 모델 사용 자였습니다 ^^ 카메라 팔아서 장가갔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선수로 보기는 ㅡㅡ; 이슬나라님은 저보다 더 하시던데요 ㅋㅋ
전 그냥 평범한 유저 일뿐입니다 ^^;
카메라면 카메라 켐코더면 켐코더 따로 사야 하는거죠??
전 같이되는걸 사려고 했었는데 다시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조언 바랍니다..^^
모델등을 적어 주시면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전 요즘 영상일 합니다. ^^; 10월이면 8억짜리 영상 공사를 제가 주관 합니다.
우하하~~ 제 돈은 아닙니다. ㅡㅡ;
그러니 일단 화소도가 높고 멀리있는거 큰것들을 선명하게 잘 잡아내야 합니다.
이정도 사용처면 대충사면 안되는건가요?
거쳐간 카메라를 역사로 써도 책 한권은 나오실 듯...
( 그러고 보니 SIR은 두 분이라서 어쩔 수 없이 2인자.. 쿨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