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경쟁이 하드웨어 발전을 넘어선 상황
연산의 속도와 범위가 관건인 AI산업이 결국 거품을 양산하고 있는 상황은 아닐까합니다. LED와 같은 획기적인 저전력 고효율의 컴퓨터가 나오지 않는 다면 가까운 시일내에 AI산업 전반의 도산은 이미 예견된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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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코로나이후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전보다 훨씬 불황의 늪에 빠진 듯 합니다.
그것이 버블로 나타나는 것이고,
국수주의, 국가 이기주의 등이 겹치고
거기에 너무 허황된 기대에 사로잡혀 과대한 희망을 가진게 아닌지..
지금 우리나라도 모든 지표가 거의 바닥인데..
이러다 큰일 나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저야..이제 좀 느긋해졌지만,
후배님들을 보면 참으로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