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입는 광복

감동이 밀려오네요, 죄수복 대신 한복

나라에서 해야 할 일을 그나마 대기업해서 해주네요.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왠 거지같은 놈들 때문에 분열된 한반도에 또 대한민국이 분열 되었습니다.

원통하네요. 하는 짓거리나 행동들이 상식 이하입니다.

 

독립운동가 선생님들이 모두 살아나 용산으로 행진 하는 모습도 상상해 봅니다.

 

 

|

댓글 3개

아.... 가슴이 뜨겁네요... 

 

(빙그레...)

후끈후끈 (발그레..)

아....눈물 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년 전 조회 1,271
1년 전 조회 984
1년 전 조회 1,335
1년 전 조회 1,093
1년 전 조회 1,098
1년 전 조회 946
1년 전 조회 1,211
1년 전 조회 1,476
1년 전 조회 1,031
1년 전 조회 1,319
1년 전 조회 1,071
1년 전 조회 1,249
1년 전 조회 1,219
1년 전 조회 1,006
1년 전 조회 1,387
1년 전 조회 1,077
1년 전 조회 1,293
1년 전 조회 1,115
1년 전 조회 1,165
1년 전 조회 1,369
1년 전 조회 1,097
1년 전 조회 954
1년 전 조회 1,265
1년 전 조회 1,002
1년 전 조회 1,657
1년 전 조회 1,331
1년 전 조회 1,526
1년 전 조회 1,410
1년 전 조회 1,311
1년 전 조회 1,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