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Kim

어메이징 그레이스

어메이징 그레이스
그 연주가 어찌나 다정다감한지.........
그 은총이 나같이 하찮은 사람도 
살렸습니다.
난 한때 방황했었는데......... 
이제는 신께서 나를 찾아주셨습니다.
나는 눈이 멀었었는데........ 
이제는 볼 수 있습니다.
내 심장에 두려움을 가르쳐 준 것이 
바로 은총이었고
동시에 은총이 나의 두려움을 
없애주었습니다.
어찌나 그 은총이 소중해 보였던지......
그 시간........
난 처음으로  믿게 되었습니다. 
많은 위험들과 고역들, 유혹들을 뚫고
나는 이미 이곳으로 왔습니다.
나를 지금까지 안전한 상태로 
이끌어 준 것이 은총입니다.
그리고 은총이 나를 집으로 
이끌어 줄 겁니다.
우리가 이곳에 만년 동안 있어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태양처럼 빛나고 밝은 이곳에서
우리는 신에 대한 연주가 
많은 하루하루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처음 신의 연주를 
시작했을 때만큼 못지않게.
놀라운 은총
그 연주가 어찌나 다정다감한지.......
그 은총이 나같이 하찮은 
사람도 살렸습니다.
난 한때 방황했었는데........ 
이제는 신께서 나를 찾아주셨습니다.
나는 눈이 멀었었는데......... 
이제는 볼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8TbL2ZzJchk?si=yJNfI-b3HwQLHP88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년 전 조회 1,282
1년 전 조회 1,079
1년 전 조회 912
1년 전 조회 1,434
1년 전 조회 1,217
1년 전 조회 1.4만
1년 전 조회 964
1년 전 조회 1,224
1년 전 조회 1,240
1년 전 조회 1,559
1년 전 조회 1,240
1년 전 조회 1,749
1년 전 조회 1,400
1년 전 조회 1,194
1년 전 조회 880
1년 전 조회 1,336
1년 전 조회 1,195
1년 전 조회 1,133
1년 전 조회 1,061
1년 전 조회 1,031
1년 전 조회 1,017
1년 전 조회 1,371
1년 전 조회 1,330
1년 전 조회 1,615
1년 전 조회 1,351
1년 전 조회 1,343
1년 전 조회 1,348
1년 전 조회 1,072
1년 전 조회 1,246
1년 전 조회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