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Kim

반달

반달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에
계수나무 한 나무 
토끼 한 마리.......
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은하수도 지나고
먹구름도 지나서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에
계수나무 한 나무 
토끼 한 마리.......
은하수도 지나고
먹구름도 지나고
구름나라 건너서
어디로 가나.......
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저멀리서 희미하게
반짝 비치이는 건
희망의샛별 등대란다.
어서 길을 찾아라.......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년 전 조회 1,283
1년 전 조회 1,201
1년 전 조회 1,743
1년 전 조회 1,319
1년 전 조회 1,856
1년 전 조회 1,273
1년 전 조회 1,182
1년 전 조회 1,072
1년 전 조회 1,186
1년 전 조회 1,291
1년 전 조회 1,232
1년 전 조회 1,256
1년 전 조회 1,436
1년 전 조회 1,541
1년 전 조회 1,049
1년 전 조회 1,432
1년 전 조회 1,152
1년 전 조회 1,155
1년 전 조회 1,041
1년 전 조회 1,249
1년 전 조회 1,271
1년 전 조회 1,336
1년 전 조회 1,117
1년 전 조회 1,420
1년 전 조회 1,257
1년 전 조회 989
1년 전 조회 1,277
1년 전 조회 1,375
1년 전 조회 1,300
1년 전 조회 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