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 2024-10-02 (수) 09:05:02 · 2194 · 24

이번 저의 어머니 장례에 조문해 주시고,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

드립니다.

 

허둥지둥한 상황에서 조문해주신 

덕분에 잘 모시게 되었습니다.

 

명복을 빌며 남겨주신 댓글 또한 큰힘이 되었습니다.

오래도록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월 2일

홍석명 올림

|

댓글 24개

아무리 오랜 투병이라 하더라도

사랑하는 분이 내곁에 없다는 것은

크나큰 슬픔입니다.

고생하셨고, 마음 추스르시기 바랍니다.

2024-10-02 (수) 09:22:00

저는 어머니가 고3때 돌아가셨어요.

중2때 유방암 수술 후 꼬박 오년 앓으시고  돌아가셨는데 그래서 제 청소년기는 제 인생에서 제일 어두웠던 시기였죠.

큰일 치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조금씩 추스르시길 기원합니다

어머님의 먼 여행 떠나는 길 배웅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쉽지 않겠지만, 빨리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빌겠습니다.

2024-10-02 (수) 11:53:31

고생하셨고 수고하셨고, 건강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다행히 sir회원님들도 조문하셨군요. 장례식 주소가 안올라와서 물어볼려다 언급하기 꺼려져서 망설였는데

2024-10-02 (수) 12:29:24

수고하셨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마음 잘 추스리세요. 어머님은 늘 좋은 곳에 웃고 계실겁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무슨 말씀으로 위로가 되겠습니까 마는 

천국으로 가셨다고 믿으시고 쉽지는 안겠지만

슬픈 마음 추스리시고 일상으로 복귀 하시길......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편안한 곳에서 늘 지켜 보시고 계실 것 입니다.

2024-10-02 (수) 13:05:12

부고 소식을 이제서야 접했네요.

고생하셨습니다.

 

힘드시겠지만, 마음을 잘 추스리시길 바래봅니다.

 

힘내세요!!

2024-10-02 (수) 13:17:46

큰 일 치루시느라 수고가 크셨습니다. 위로와 응원을 드립니다.

2024-10-02 (수) 13:35:29

소식을 늦게 접했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소식을 늦게 접하게 되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2024-10-02 (수) 16:38: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2024-10-02 (수) 17:36:19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4-10-02 (수) 17:40:43

고생하셨습니다.

어머니의 좋은 추억 오래 간직하기 바랍니다.

애 쓰셨습니다.

2024-10-02 (수) 23:50:22

저도 소식을 늦게 접하게 되었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리자님도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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