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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공부가 되는 거 같긴 합니다.

그동안 수박 겉핥기 식으로 라라벨을 이용하다 보니 막히는 것도 많고,
이게 언어를 공부하는 건지, 프레임웍을 공부하는 건지 헷갈릴 때도 많아서.
아예 마음 먹고, 처음부터 하나 하나 만들어 보니, 확실히 공부가 되긴 하는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CMS 의 윤곽이 기초가 잡히고 있네요.
관리자에서 기본 레이아웃 및 메인화면 출력 아이템 컨트롤, 
게시판은 뭐 특별한 건 없고..
게시글 테이블은 하나만 사용하고, 필요 시 게시판 별로 별도의 테이블을 생성해서 이용,
카테고리는 별도로 분리해서 게시판 생성 시 필요한 카테고리를 가져다 사용,
좋아요, 싫어요 를 게시판 설정에서 사용자가 필요한 종류를 생성, 예를 들면 좋아요, 화나요, 추천해요..등등등

게시판에서 부가적으로 필요한 기능들이 뭐가 있을까요?
예를 들면, 별도의 커스텀 없이 신청서를 접수받을 수 있는 폼을 생성한다든지 하는... 
주말 머리 좀 식히면서 생각을 해봐야 겠습니다.

http://wizcash.kr 작업중인 게시판입니다.
https://github.com/wwizkr/wz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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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그누보드도 라라벨로 만든것이 있는데 참고하면 도움이 많이 될듯합니다.

공부가 되는 것도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 더 큰 이유는 자기만족입니다.

이런걸 하면서 내가 살아있다는 걸 느끼는 거지요.

아리스토텔레스는 시학에서 그걸 너무나도 유명한 한 단어로 이렇게 말했다죠? "카타르시스"

@비타주리 맞는 말씀이네요. 저도 마찬가지로 자기만족이 큰 것 같아요. 아직은 머리가 굴러가는 구나 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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