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Kim

I'm not the only one

I'm not the only one
너와 나, 우린 맹세했어.
좋게든 나쁘게든 함께 하기로
네가 나를 실망시켰다는게 
믿을 수가 없어......
하지만 아픈 상처가 
이렇게 증명하잖아​.
여러 달 동안 난 계속 의심을 했지....
​모든 눈물을 거부하며
​이제는 이렇게 끝났으면 좋겠지만
여전히 네가 
여기 있었으면 좋겠다는거야.
내가 미쳤다고 하지......
​네가 나한테 뭘 했는지도 모르고
​근데 너가 나를 자기라고 부를 때
​내가 유일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아.
​너는 정말 가질 수 없는 사람이었지.
이제 슬프게도 나는 왜인지 알아.
네 마음은 잡을 수 없거든
​신 도 네가 내꺼라는걸 아는데도 말이야
내가 미쳤다고 하지......
​네가 나한테 뭘 했는지도 모르니까
근데 너가 나를 자기라고 부를 때
내가 유일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아.
​널 오랫동안 사랑했는데.....
내가 충분하지 않았나봐
​너는 내 가장 깊은 두려움을 끌어내
​거짓말을 하고 우리를 찢어놓음으로써
내가 미쳤다고 하지.......
​네가 나한테 뭘 했는지도 모르니까.
​근데 너가 나를 자기라고 부를 때
내가 유일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아.
내가 미쳤다고 하지......
네가 나한테 뭘 했는지도 모르니까.
​근데 너가 나를 자기라고 부를 때
​내가 유일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아.
나도 알고 있어.....
나도 알아.....
내가 유일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https://youtu.be/FovYotd6VYI?si=tMRjf-vVhwQNDabc

|

댓글 1개

냑은 주요 배포처.. 화이팅!!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5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4-10-11 조회 1,390
24-10-11 조회 1,667
24-10-11 조회 1,298
24-10-10 조회 1,058
24-10-10 조회 1,544
24-10-10 조회 1,300
24-10-10 조회 1,079
24-10-10 조회 1,117
24-10-10 조회 1,452
24-10-10 조회 1,549
24-10-10 조회 1,590
24-10-10 조회 1,669
24-10-09 조회 1,767
24-10-09 조회 1,481
24-10-09 조회 1,214
24-10-09 조회 1,713
24-10-09 조회 1,589
24-10-09 조회 1,694
24-10-09 조회 1,502
24-10-08 조회 1,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