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정색

· 2024-10-15 (화) 12:28:57 · 1278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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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고생길이 열릴뻔 했네요. 왜 들 사서 고생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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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화목하시네요. 대꾸도 해주고~ 

흙~ ㅠㅠ

 

@리자 아주 가끔 화목하네요ㅎㅎㅎ

2024-10-15 (화) 13:30:45

화목에만

화목보일러 트니까 훈훈하네요

오키로를 뛴다니... 그거 해보심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ㅠㅠ

@쪼각조각 왜 여자들은 나이가 들 수록에 체력이 좋아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아예 뛸 생각조차 하지 않는 사람이기도 하죠.

화목하시네요 훈훈합니다^^

@와이요이 늘 화목했으면 하네요. 감사합니다.

2024-10-16 (수) 07:16:18

지들 키우느라 애비애미 도가니 나간걸 모르나....ㅎㅎㅎ

@사시미리 맞습니다. 아마 제가 저기 나가면 한 일주일은 누워야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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