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정색

2948608585_1728962811.1745.png2948608585_1728962822.6798.jpg

 

하마터면 고생길이 열릴뻔 했네요. 왜 들 사서 고생인지...

|

댓글 8개

화목하시네요. 대꾸도 해주고~ 

흙~ ㅠㅠ

 

@리자 아주 가끔 화목하네요ㅎㅎㅎ

화목에만

화목보일러 트니까 훈훈하네요

오키로를 뛴다니... 그거 해보심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ㅠㅠ

@쪼각조각 왜 여자들은 나이가 들 수록에 체력이 좋아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아예 뛸 생각조차 하지 않는 사람이기도 하죠.

화목하시네요 훈훈합니다^^

@와이요이 늘 화목했으면 하네요. 감사합니다.

지들 키우느라 애비애미 도가니 나간걸 모르나....ㅎㅎㅎ

@사시미리 맞습니다. 아마 제가 저기 나가면 한 일주일은 누워야 할거에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년 전 조회 837
1년 전 조회 1,335
1년 전 조회 954
1년 전 조회 1,028
1년 전 조회 1,004
1년 전 조회 1,079
1년 전 조회 1,254
1년 전 조회 838
1년 전 조회 1,108
1년 전 조회 1,640
1년 전 조회 997
1년 전 조회 1,063
1년 전 조회 957
1년 전 조회 988
1년 전 조회 1,096
1년 전 조회 1,055
1년 전 조회 1,190
1년 전 조회 1,182
1년 전 조회 1,222
1년 전 조회 1,193
1년 전 조회 977
1년 전 조회 1,066
1년 전 조회 935
1년 전 조회 792
1년 전 조회 956
1년 전 조회 1,113
1년 전 조회 1,304
1년 전 조회 1,354
1년 전 조회 998
1년 전 조회 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