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쪼각조각님 꿀빵 🍞 잘 먹었습니다

지하에 새로 생긴 한식 뷔페(부페 라고 불렀다간 큰일남)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사실은 생선에 가시가 많아서 오늘은 별로 ㅠㅠ 햄버거 먹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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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이 없으니 뭔가 허전한데 하는 순간

 

 

맞다... 꿀빵이 있었지

 

맛있게도 냠냠(다 먹은거 아닙니다. 한개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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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맛있는 꿀빵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컵은 잘 받으셨는지요?

 

나중에 기회되면 SIR 컵도 만들어 보죠 ㅎ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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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월요일 경남 출장인데 저 꿀빵을 기어코 사먹고 말겁니다. ㅂㄷㅂㄷ

@Gothrock 통영까지 가시나요? 통영에서 온 겁니다. ㅎ

@리자 꿀빵을 위해 무모해 보렵니다.

아..나도 꿀빵..

먹고잡은디..ㅠㅠ

 

부럽습니다.

Sir 갈색컵은 저의 최애 컵이었습니다.

그 컵을 독재자 김정은님께서 깨뜨리시고

그 현장을 목격했음에도 저는 그냥 살짝 아끼던 컵인데... 쩜쩜쩜(기어들어가는 목소리가 포인트)

그렇게 눈물을 훔치다 하소연을 했는데 지금 눈앞에 그 컵은 아니지만 있네요 ㅎㅎㅎ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ㅋ 커피랑 딱 잘 어울릴 것 같아요 ㅎㅎ 

꿀빵이 저런거군요... 먹어보고 싶네요 ㅎㅎ

따봉 !!!

꿀빵 보니까 빵 먹고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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