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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가 물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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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길 풍경인데 곧 단풍철이 오겠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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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서울은 정말 교통 지옥이네요. ㅠㅠ

도망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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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단풍철은 안오고 겨울철이 먼저 올것 같은 날씨 입니다 ㅠㅠ

@똥싼너구리 아침 저녁으로는 바람막이라도 입고 출근해야 할 날씨기는 합니다.

그러네요

엊그저께 까지 에어컨 없으면 잠을 못 잤는데

이제는 서늘 하다니 ㅠ

오늘은 날씨가 따뜻하네요

 

낮에 그렇게 차가 막히더라구요

네비 사용하시는거죠?

 

화장실은 저희 사무실 이용하셔도 됩니다 ㅎ

@리자 불과 몇 일 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급격하게 가로수가 물들어 가고 있네요. 레자님 은퇴하시고 한가하실때 인사드리겠습니다.

서울은 될수있으면 대중교통~~~~ㅎ

@WPro 오토바이를 사야 하나를 요즘 고민 중이네요.

요즘 한컷한컷 사진 색감이 범상치 않으시네요.

@지운아빠 저는 AI를 통해 사진을 찍습니다.

"땃땃한 이미지로~"

색감이 땃땃 하네요.^^

@지니아빠1 요즘 풍경이 젛을 때라 사진이 곱게 나오는 듯 합니다.

대구로 도망오세...

참, 2026년부터는 명실부족한 대구경북특별시로 도망오세요~~

@휴매니아 대구도 서울 만큼이나 너무 사람이 많더라구요. 사실 처음 대구 기서 놀맀습니다. 여기가 서울인지 대구인지 분간하기 힘들지경이더라구요. 이제 특별시 승격으로 더 붐비겠죠

설악산에 눈왔다고 하는군요

그나저나 빨리 단풍철이 지나야

고스락님 편한 시즌 보내실 듯 합니다 :-)

@쪼각조각 아무래도 올 겨울은 여름 만큼이나 바쁘겠다 싶습니다. 4월 까지 일정이 빡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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