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라프

다모앙이 순항중이군요

클리앙에서 나온 사이트

새로운 커뮤니티 다모앙이 그누보드로 제작된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어느 정도 자리 잡고 잘 운영되는것 같습니다.

 

개발과정까지 유튜브 생방송도 하고 전문가들이 다 튀어나와

단기간에 완성된 커뮤니티 사이트인데, 이전까지는 회원들보다 플랫폼이 갑이였다면

다모앙 이후로는 회원들이 갑이 되는 상황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그 플렛폼이라는것 조차 단기간에 뚝딱 만들어 버리니 

플랫폼 갑질이라는것이 의미 없어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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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 프로젝트에 합류하여 많이 배우고 한단계 더 성장하고 싶네요. 

요즘 협업 플렛폼들이 점점 주류가 되는거 같은데, 

디자인 쪽은 피그마
백엔드는 깃헙
회의는 줌, 구글밋
프리젠테이션은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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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오전에 봤는데, 다시 보았는데도 무플이네요 ㅠㅠ

 

@라온헤윰 

ㅎㅎ 저도 한마디 하려다 좀더 기다려 봤더니 다행히 덧글이 달리네요

사실 커뮤니티의 활성화는 플랫폼이나 디자인 이런 것보다는 회원 상호간의 끈끈함이 최우선이구요.

그 분위기를 다지는게 운영진의 스킵쉽이라고 봅니다. 나머지는 그냥 부수적인 거에요.

@비타주리 

운영진의 스킵쉽

정말 좋은 말씀입니다. 저도 커뮤니티 사이트를 만들때 테마보다는 유대감, 스토리에 집중했더라면 벌써 자리 잡았을텐데 그걸 깨닿지 못해서 아직도 성공한 사이트가 하나도 없네요.

@울라프 실력문제인것 같습니다만

다모앙은 클리앙에 비하면 색이 다르죠. 정치적인 색도 강하고 뭔가 니편내편을 꼭 굳이 나누고 들어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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