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Kim

나는 어떡하라구

나는 어떡하라구
무슨 말을 할까요? 
울고싶은 이 마음. 
눈물을 글썽이며 
허공만 바라보네.
무슨 까닭인가요? 
말없이 떠난 사람. 
정말 좋아했는데.
너무 사랑했는데.
나는 어떡하라고.
나는 어떡하라고.
나는 어떡하라고.
내가 미워졌나요? 
믿을 수가 없어요. 
믿을 수가 없어요. 
내 말 좀 들어봐요. 
나는 어떡하라고.

|

댓글 1개

비도 추적추적 내리는데...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년 전 조회 906
1년 전 조회 1,026
1년 전 조회 746
1년 전 조회 981
1년 전 조회 867
1년 전 조회 1,480
1년 전 조회 1,050
1년 전 조회 1,061
1년 전 조회 1,007
1년 전 조회 858
1년 전 조회 1,132
1년 전 조회 1,329
1년 전 조회 852
1년 전 조회 1,345
1년 전 조회 932
1년 전 조회 1,122
1년 전 조회 1,258
1년 전 조회 1,249
1년 전 조회 1,139
1년 전 조회 865
1년 전 조회 1,340
1년 전 조회 1,280
1년 전 조회 1,135
1년 전 조회 1,126
1년 전 조회 1,048
1년 전 조회 775
1년 전 조회 1,286
1년 전 조회 1,089
1년 전 조회 862
1년 전 조회 1,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