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잣같네요

· 2024-11-04 (월) 19:49:16 · 1459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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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어디를 다녀오는데 교통이 정말 뭣 같다는 찰라 눈에 들어와 찍어 보았습니다. 

 

혼자 다 하는 잣 같은 간판이랄까요?

 

p.s.. 미팅이 많아(돈과 무관) 댓글 조차 못 달아 드리고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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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2024-11-04 (월) 20:18:29

특이한 집 들이 더러 있죠.7c8e15d8c24dcf49f1968b1c315fe850_1730719096_6683.jpg7c8e15d8c24dcf49f1968b1c315fe850_1730719103_4389.jpg

@지니아빠1 아오...한번 보면 잊기 힘든 간판계의 BTS급 네이밍이네요.ㅎㅎㅎ

2024-11-06 (수) 11:27:03

@Gothrock 송딸딸 ...

두번째는 제가 근무 했던 곳 입니다. 어릴때 ...

 

2024-11-05 (화) 00:30:55

가평으로 놀러가셨나보네요. :-)

미팅이 많으시다니...

미팅은 자고로... 빵집에서 밀크와 함께... ㅎㅎㅎ

@쪼각조각 네 맞습니다. 미팅들이 죄다 "우리 응? 앞으로?? 이거? 쫌??응 빨리???응??" 죄다 이런 것들이라 영양가라고는 1월어치도 없는 미팅들이네요. 

2024-11-05 (화) 08:07:12

간판만 보면

홍콩에 온것 같은 기분이네요. ㅎㅎ

@똥싼너구리 저집만 저렇게 요란하더라구요. 가만 보면 가게 하나에 저 간판이 다 붙어 있는 격이라 생각해보면 재미있는 간판이기도 합니다.

조개

까는

삼겹살

 

참 이름 ... ㅎㅎ

@리자 이 네이밍으로 프렌차이즈는 힘들듯 합니다.

2024-11-06 (수) 11:27:26

@리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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